새로운 블로그를 시작했다.
나의 생각들 일과 관련된 갈등 심적인 괴로움 나의 스트러글들을 적으려한다.
아무도 보지 않겠지만 expose가 된다는 느낌이 나의 끊임없는 connect되려는 열망을 조금은 잦아지게 할수도...
6/19/19 해야할일들:
1.스크라벤디 에디트 온거 incorporate
2.AE Review send
3.surgery related topic writing.
4.Grant...diagnosis methods...
5.Multi-stage survival analysis work...
I feel like a loser. Honestly.
I just know that I don't want to go on like this...
I'm not afford to be a loser?
어떻게하면 나의 포커스가 일 그 자체에 촛점이 맞춰질수 있을까?
리더의 자격은 어려운때를 대비해 미리미리 자원을 챙겨두는 거라고 공병호박사가 이야기하던데... 나도 그런 리더가 되었으면 좋겠다.
내가 애정을 가지고 있는 곳...PHO.
그리고 나의 학생...
(교회는? 별로 그다지...썩....핑계를 대자면....좀 지쳤다?
교회의 리더도 맞긴 맞는데...비록 목사는 애써 인정하지 않으려 하지만....
그의 마음속에서까지 부정하기는 힘들겠지....지금은 그도 조금은 다르게
생각하는 듯도 하고... 그만큼 경험하고 자란다는 거겠지...)
내가 애정을 가지고 있는것... 나의 것이라고 느끼기에?
아니예요...아니에요.....
책임감을 느끼기에 애정을 갖고 있어요.
내가 잘되야 하기에...
(교회는 대체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 누구의 책임도 탓도 아니다.
나의 문제 나의 문제다.
이시간 나의 정신건강을 위해 나의 일 그 자체에 더 관심을 쏟고 되어지는 일에 그 자체에 성취감을 느껴야 하는데...
누군가에게는 누군가에게는 나도 필요한 존재이지...
3:34 pm
오후에 도서관에 왔다. 도서관에서 좀더 집중을 할수 있을거라는 기대감으로.
지금 랩탑을 마주하고 있다. 화면은 작아도 그다지 불편하지는 않구나...
조용하니 좀 졸리네...ㅎㅎ
4:39 pm
잠깐 쓸데없는 웹싸이트를 봤다...youtube and naver등등. 한 십분?
보고나니 졸린 문제가 해결이 된듯...
잠깐 이렇게 보는 것은 용서...
4:57 pm
교회를 파는 일에까지는 인볼브하고 싶지 않다. 불필요하다는 생각이다.
교회는 대체가 있다고 생각한다.
5:22 pm
정말 지겹네...아직도 scribendi에서 보낸 페이퍼를 다 고치려면 적어도 한시간은 걸릴듯하다.
그러고나서 집에 갈까?
6:08 pm
scribendi는 다 incorporated했다.
집에 가기는 좀 빠른듯도 하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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